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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A 대한태권도협회 직무교육 및 충북 태권도협회 2025 경기규칙 강습회 작성일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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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A 대한태권도협회 직무교육 및 충북 태권도협회 2025 경기규칙 강습회

"협회는 회장이 만들어나가는 것이 아니라 회원들과 같이 만드는 것"

[시사매거진 이성만 기자] 충청북도 태권도협회(회장 송석중)는 2월 15일 충북보건과학대학교에서 

도내 태권도 지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2025년 대한태권도협회 직무교육 및 

충청북도 태권도협회 경기규칙강습회를 개최했다.

충청북도 태권도협회 송석중 회장 회원들에게 앞으로의 운영방안 및 소통하고 있다. (사진_이성만 기자)
충청북도 태권도협회 송석중 회장 회원들에게 앞으로의 운영방안 및 소통하고 있다. (사진_이성만 기자)

이날 개회식에는 정만순 전 국기원장 송석중 충청북도협회 회장 이충희, 이시용, 지용범, 윤병인 부회장, 

전병철 전무이사, 김태훈 청주시협회 회장, 홍승의 진천군 태권도협회 회장, 각 시·군 협회 회장, 

前 충청북도 태권도협회 성정환 회장, 지민규 前 상임 부회장, 김상래 前 전무이사 등 도내 지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충청북도 태권도협회 송석중 회장은 도내 각지에서 오신 관장 사범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이번 교육을 통해서 태권도의 기본 능력을 현재보다 더 높일 것"이라며 "이 자리에 함께한 모든 분이 

태권도의 가치를 더 확장하고 이해하고 함께 하는 소중한 역할을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 

오늘의 직무교육이 모두에게 유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KTA 이종천 사무2처장이 특강을 하고 있다. (사진_이성만 기자)
KTA 이종천 사무2처장이 특강을 하고 있다. (사진_이성만 기자)

오전에는 2025년 KTA 태권도장 지도자 직무교육 일정이 이루어졌으며 대한태권도협회 

이종천 사무2처장의 특강을 시작으로 권기덕, 배준수, 황영민, 설성란 강사의 강의가 진행되었다.

지도자 직무교육에는 권기덕 강사에 KTA 표준교육과정 총론 내 도장 경쟁력 키우기, 

배준수 강사의 KTA 표준교육과정 과목설명 우리 도장 명품교육 구축하기, 황영민 강사의 

KTA 적용사례 표준교육과정을 통한 교육으로 존중받는 사범의 성공사례, 설성란 강사의 

KTA 표준교육과정 품새 지도법 진행되었으며 많은 수강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강의를 마친 후 충청북도 태권도협회 송석중 회장과 KTA 이종천 사무2 처장, KTA 강사, 전병철 전무이사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_이성만 기자)
강의를 마친 후 충청북도 태권도협회 송석중 회장과 KTA 이종천 사무2 처장, KTA 강사, 전병철 전무이사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_이성만 기자)

오후 일정으로는 2025년 충청북도 태권도협회 경기규칙 강습회가 이루어졌으며 겨루기 경기규칙에는 

조정선 겨루기 심판 부위원장이 품새 규칙에는 김영철 품새심판 부위원장이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경기규칙 강습회를 마친 후 송석중 회장은 회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앞으로의 

충북 태권도의 도약과 방향성을 제시하였으며 시·군과의 협업, 공정한 공개행정, 선수에게 행복을 

지도자에게 자부심을, 태권도장 활성화에 대해서 소통하였으며 임기 중 로드맵을 제시하며 1년 차에는 

기반 구축, 2년 차에는 성장 동력 확보, 3~4년 차에는 안정화하겠다고 말했다.

직무교육에 집중하고 있는 지도자 (사진_이성만 기자)
직무교육에 집중하고 있는 지도자 (사진_이성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