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태권도협회 신 집행부 출범 200일! 작성일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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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태권도협회 신 집행부 출범 200일!
소통과 변화로 새로운 도약 발판 마련
[시사매거진 이성만 기자] 충청북도태권도협회(회장 송석중)가 집행부 출범 200일을 맞아 ‘투명한 행정’,
‘현장과의 소통’, ‘지도자 중심의 정책’을 중심으로 조직 문화와 운영방식을 대대적으로 혁신하며 의미
있는 변화를 이끌고 있다. 송석중 회장 체제의 태권도협회는 임기 초부터 규정 정비를 통한 투명한 행정
집행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과거의 낡은 관행과 과감히 결별하며 새로운 운영 원칙을 제시했다.

충청북도태권도협회 로고 (사진_충청북도태권도협회 제공)

충청북도태권도협회 로고 (사진_충청북도태권도협회 제공)
출범 200일 동안 충북태권도협회는 ▲제 규정의 제정 및 개정을 통한 행정의 원칙 확립
▲시·군 협회 이사 배정을 통한 지역 대표성 확대 및 지방 의견 수렴 강화 ▲도장 활성화를 위한
교육사업 확대 ▲전문선수 사기진작을 위한 현장 방문 격려 ▲시·군 협회 순회 간담회를 통한
정책 반영 사례 창출 ▲실버세대를 위한 실버태권도 사업 추진 ▲협회 홈페이지를 통한 정보공개
및 소통 강화 등 실질적인 변화를 추진해왔다. 또한, 각종 행사 진행 시 권위주의를 지양하고 일선
도장 관장들을 중심으로 운영하며, 협회 사무실의 문턱을 낮추고 충북 태권도 65년 역사를 정리한
약사 편찬 작업도 진행 중이다.
현장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충북의 한 도장 관장은 “모든 것이 투명하고 도장을 위해 노력하는 협회의
현장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충북의 한 도장 관장은 “모든 것이 투명하고 도장을 위해 노력하는 협회의
모습에 박수를 보낸다”라고 말했으며, 한 팀의 지도자는 “현장을 찾아 선수들을 격려하는 모습에 감동했다”
라고 전했다. 지방 협회 이사 또한 “이전에는 보기 어려웠던 소통 중심의 행정이 매우 인상 깊다”라며 협회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송석중 회장은 “이러한 변화는 태권도 본연의 수련 가치를 회복하고 지역 태권도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송석중 회장은 “이러한 변화는 태권도 본연의 수련 가치를 회복하고 지역 태권도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라며 “앞으로도 투명한 행정과 열린 소통을 통해 구성원 모두가 공감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협회가 되도록 최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