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범 200일 맞은 충북태권도협회, ‘소통과 변화’로 도약 기반 다져 작성일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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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 200일 맞은 충북태권도협회, ‘소통과 변화’로 도약 기반 다져
- ‘규정 정비’ 최우선 과제...과거 관행 결별, 공정·투명한 운영 원칙 정립
- 일선 도장 지도자들 중심 운영, 각종 행사·연수 실용성과 참여 중심 강화
- 협회 사무실도 누구나 편히 들를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탈바꿈
- 충북 태권도 65년 발자취 되짚는 ‘충북 태권도 약사’ 편찬 작업도 착수
- 송석중 회장 “투명한 행정, 열린 소통으로 구성원 모두가 공감·참여하는 협회로”

▲(위)전국소년체전 입상자와 함께(5.27),
(아래)전국체전 대학부 선수단 격려 방문(7.26) (사진=충북태권도협회)
[충북=내외뉴스통신] 김두환 기자
충청북도태권도협회가 민선 집행부 출범 200일을 맞아 ‘투명한 행정’과 ‘현장 중심의 소통’,
[충북=내외뉴스통신] 김두환 기자
충청북도태권도협회가 민선 집행부 출범 200일을 맞아 ‘투명한 행정’과 ‘현장 중심의 소통’,
‘지도자와 회원 중심의 운영’을 통해 조직의 체질을 개선하고, 충북 태권도의 새로운 도약
기반을 착실히 다지고 있다.
송석중 회장이 이끄는 신 집행부는 출범 초기부터 ▲‘규정 정비’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과거의
송석중 회장이 이끄는 신 집행부는 출범 초기부터 ▲‘규정 정비’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과거의
관행과 결별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운영 원칙을 새롭게 정립해 왔다.
이에 따라 협회는 200일 동안 ▲제 규정의 제·개정 통한 행정 원칙 확립 ▲시·군협회 이사 배정 확대
이에 따라 협회는 200일 동안 ▲제 규정의 제·개정 통한 행정 원칙 확립 ▲시·군협회 이사 배정 확대
▲도장 활성화 위한 교육사업 확대 ▲선수 격려 위한 현장 방문 ▲시·군 순회 간담회 개최
▲실버세대 맞춤형 태권도 보급 ▲홈페이지 정보공개 확대 등 실질적인 변화들을 추진하며 협회의
신뢰도와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


▲(위)충북소년체전선발전 충북대표선수 면담(4.4),
(아래)5.18대회 출전선수단 경기장 격려 모습(5.13)
특히 협회 운영에 있어서 기존의 권위적 방식에서 탈피해 일선 도장 지도자들을
특히 협회 운영에 있어서 기존의 권위적 방식에서 탈피해 일선 도장 지도자들을
중심으로 운영하는 변화가 주목받고 있다.
각종 행사 및 연수 과정에서는 실용성과 참여 중심을 강화했고, 협회 사무실 또한
각종 행사 및 연수 과정에서는 실용성과 참여 중심을 강화했고, 협회 사무실 또한
누구나 편히 들를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충북의 한 도장 관장은 “협회의 변화가 실제로 도장 운영에 도움이 되고 있음을 체감한다”며
충북의 한 도장 관장은 “협회의 변화가 실제로 도장 운영에 도움이 되고 있음을 체감한다”며
“무엇보다 투명성과 소통 의지가 느껴진다”고 말했다.
한 시·군협회 이사도 “지역 이사의 목소리가 반영되는 구조가 마련돼 소외감 없이 함께
한 시·군협회 이사도 “지역 이사의 목소리가 반영되는 구조가 마련돼 소외감 없이 함께
운영된다는 느낌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충북태권도협회는 충북 태권도 65년의 발자취를 되짚는
이와 함께 충북태권도협회는 충북 태권도 65년의 발자취를 되짚는
▲‘충북 태권도 약사’ 편찬 작업에도 착수해, 태권도의 문화적 가치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
최근에는 도장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호신술 연수도 큰 호응을 얻었다.
송석중 회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지도자들이 실제 교육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호신술 역량을
최근에는 도장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호신술 연수도 큰 호응을 얻었다.
송석중 회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지도자들이 실제 교육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호신술 역량을
강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도장 교육 환경을 안전하고 신뢰받는 방향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연수에 참여한 한 지도자는 “실전에 기반한 기술을 학습함으로써 수련생은 물론 학부모에게도
연수에 참여한 한 지도자는 “실전에 기반한 기술을 학습함으로써 수련생은 물론 학부모에게도
신뢰를 줄 수 있게 됐다”며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유익한 교육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송석중 회장은 “이번 200일 변화는 태권도 본연의 수련 가치를 회복하고, 지역 태권도의 저변 확대에
송석중 회장은 “이번 200일 변화는 태권도 본연의 수련 가치를 회복하고, 지역 태권도의 저변 확대에
기여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투명한 행정과 열린 소통을 바탕으로 구성원 모두가 공감하고
참여하는 협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kdh0730@hanmail.net
내외뉴스통신, NBNNEWS
출처 : 내외뉴스통신(http://www.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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