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태권도협회 신 집행부 출범 200일! 작성일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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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태권도협회 신 집행부 출범 200일!
소통과 변화’로 새로운 도약 발판 마련
[충북=세종충청뉴스] 반영호 기자= 충청북도태권도협회(회장 송석중)가
집행부 출범 200일을 맞아 ‘투명한 행정’, ‘현장과의 소통’, ‘지도자 중심의 정책’을
바탕으로 조직 문화와 운영방식을 대대적으로 혁신하며 의미 있는 변화를 이끌고 있다.
송석중 회장 체제의 충북태권도협회는 임기 초부터 규정 정비를 통한 투명한 행정
집행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과거의 낡은 관행과 과감히 결별하며 새로운 운영 원칙을 제시했다.
출범 200일 동안 충북태권도협회는 ▲제 규정의 제정 및 개정을 통한 행정의 원칙 확립
▲시·군협회 이사 배정을 통한 지역 대표성 확대 및 지방 의견 수렴 강화 ▲도장 활성화를 위한
교육사업 확대 ▲전문선수 사기진작을 위한 현장 방문 격려 ▲시·군협회 순회 간담회를 통한 정책
반영 사례 창출 ▲실버세대를 위한 실버태권도 사업 추진 ▲협회 홈페이지를 통한 정보공개 및
소통 강화 등 실질적인 변화를 추진해 왔다. 또한, 각종 행사 진행 시 권위주의를 지양하고 일선
도장 관장들을 중심으로 운영하며, 협회 사무실의 문턱을 낮추고 충북 태권도 65년 역사를 정리한
역사 편찬 작업도 진행 중이다.
현장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충북의 한 도장 관장은 “모든 것이 투명하고 도장을 위해 노력하는
협회의 모습에 박수를 보낸다.”라고 말했으며, 모 코치는 “현장을 찾아 선수들을 격려하는 모습에
감동했다.”라고 전했다. 지방 협회 이사 또한 “이전에는 보기 어려웠던 소통 중심의 행정이 매우 인상
깊다.”라며 협회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충청북도태권도협회 송석중 회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충북을 비롯한 전국의 지도자들이 호신술
지도 전문성과 실전 적용 능력을 고루 갖추는 기회를 마련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신뢰받는 도장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 연수 참가 지도자는 “도장에서 수련생들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실제적 호신 기술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라며 “교육 내용이 실전에 기반해 있어 교육 현장에 즉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송석중 회장은 “이러한 변화는 태권도 본연의 수련 가치를 회복하고 지역 태권도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투명한 행정과 열린 소통을 통해 구성원 모두가 공감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협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전국 최고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송석중 회장과 충북태권도협회는 변화와 개혁을 바라는 충북 태권도인의
열열한 지지를 바탕으로 당선이 되었다.
변화와 개혁은 기존 기득권 세력들에게는 저항을 불러오기 마련이다.
강력한 리더쉽으로 기존 기득권 세력을 타파하고 현장에서 뛰고 있는 태권도인들을 위한 상생의 협회로
거듭나길 기대해 본다. 송석중 회장과 충북태권도협회 새로운 집행부 200일 축하와 성원을 보내면서
더 큰 꿈을 안고 태권도 역사에 길이 남을 멋진 행정을 기대한다.
충북도민체전 종합 시상식(송석중 회장과 진천군청 선수단)
출처 : 세종충청뉴스(https://www.sj-cc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