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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중 충북태권도협회장 "소통과 변화로 협회 변화" 작성일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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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중 충북태권도협회장 "소통과 변화로 협회 변화"

송석중 충북태권도협회장이 취임 200일을 맞아 소통과 변화 등을 강조하며 조직문화 쇄신에 앞장서고 있다.

4일 도태권도협회에 따르면 송 회장은 취임 직후  △ 규정 제 ·개정을 통한 행정 원칙 확립 
△ 지방 의견 수렴 강화 △ 교육사업 확대 △ 시·군 협회 순회 간담회 △ 실버태권도 사업 추진 등 
현장 중심의 조직 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그는 또 그간 권위주의적으로 진행한 각종 행사를 간소화하고, 현장 관장들을 중심으로 협회를 운영하며 
65년 상당 충북태권도 역사를 정리한 약사 편찬 작업을 진행 중이다.

아울러 '투명한 행정', '현장과의 소통', '지도자 중심 정책'을 기조로, 낡은 관행을 정리하며 새로운 운영 
원칙을 제시했다.

현장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도내 한 태권도 관장은 "모든 것이 투명하고 도장을 위해 노력하는 협회의 
모습에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시·군 협회 임원 역시 "이전에 보기 어려웠던 소통 중심의 행정이 매우 인상 깊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송석중 회장은 "태권도 본연의 수련 가치를 회복하고 지역 태권도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투명한 행정과 열린 소통을 통해 구성원 모두가 공감하는 협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충청일보(https://www.ccdaily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