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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태권도협회 신 집행부 출범 200일, ‘소통과 변화’로 새로운 도약 발판 마련 작성일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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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e1ff797065ae.jpg  송석중 충북태권도협회장(우측)이 회장 당선증을 교부 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세계태권도무예신문] 충청북도태권도협회(회장 송석중. 이하 충북협회)가 신 집행부 출범 200일을 맞아 ‘투명한 행정’, ‘현장과의 소통’, ‘지도자 중심의 정책’을 중심으로 조직 문화와 운영방식을 대대적으로 혁신하며 의미 있는 변화를 이끌어 가고 있다.

 

송석중 회장 체제에서 200일을 맞이한 충북협회는 임기 초부터 규정 정비를 통한 투명한 행정 집행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과거의 낡은 관행에서 과감히 탈피하며 새로운 운영 원칙을 제시해 왔다.

 

92b9ca0f6b402.jpg송석중 충북태권도협회장(앞줄 우측 4번째)이 '제23회 학교스포츠클럽 교육장기 태권도대회'에서 주요 임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충북협회 신 집행부는 출범 200일 동안 ▲제 규정의 제정 및 개정을 통한 행정의 원칙 확립, ▲시·군협회 이사 배정을 통한 지역 대표성 확대 및 지방 의견 수렴 강화, ▲도장 활성화를 위한 교육사업 확대, ▲전문선수 사기진작을 위한 현장 방문 격려, ▲시·군협회 순회 간담회를 통한 정책 반영 사례 창출, ▲실버세대를 위한 실버태권도 사업 추진, ▲협회 홈페이지를 통한 정보공개 및 소통 강화 등 실질적인 변화를 추진해 왔다.

 

또한, 각종 행사 진행 시 권위주의를 지양하고 일선 도장 관장들을 중심으로 운영하며, 도협회 사무국의 문턱을 낮추고 충북 태권도 65년 역사를 정리한 약사 편찬 작업도 진행 중이다.

 

96779a6bd6f95.jpg2024년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메달 4개를 획득해 충북의 종합우승 달성에 특등공신 역활을 한 

개신초등학교 태권도팀(코치 신화강)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현장의 반응도 매우 긍정적이다. 충북협회 소속의 A도장 관장은 모든 것이 투명하고 도장을 위해 노력하는 충북협회의 모습에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으며, B팀의 코치는 현장을 찾아 선수들을 격려하는 모습에 감동했다고 전했다. 군 협회 C이사 또한 이전에는 보기 어려웠던 소통 중심의 행정이 매우 인상 깊다며 충북협회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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